다섯 가지를 고르게
막바지에는 무엇을 더할까 찾기보다 빠진 것이 없는지 보는 편이 낫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임산부가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염분과 카페인 섭취를 줄이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한 끼를 볼 때 밥과 국, 고기나 생선이나 콩류, 채소 반찬, 그리고 우유나 과일이 들어가 있는지 훑어보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한 가지 음식을 많이 먹어 무엇을 채우려 하기보다, 매일 비슷하게 갖춰 먹는 쪽이 이 시기에는 더 편합니다.